트리플 LFA
NGAL, KIM-1, Clusterin을 하나의 패널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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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상 신호를 먼저 읽는 트리플 바이오마커
NGAL·KIM-1·Clusterin을 한 번에 읽어 AKI와 ESRD 진행 위험을 더 빠르게 분류하는 현장형 예후관리 솔루션입니다.
KEY MESSAGE
NGAL, KIM-1, Clusterin을 하나의 패널로 봅니다.
병원 현장에서 빠르게 예후 판단을 돕습니다.
급성 손상과 만성 진행 위험을 함께 겨냥합니다.
분당서울대병원 IRB 승인 임상 진행.
CAPABILITIES
입원, 수술, 조영제 사용 후 고위험 환자 모니터링에 적합합니다.
적용 대상: 2·3차 병원 신장내과·중환자실, 투석·이식 클리닉, CKD 예후 클리닉
입원, 수술, 조영제 사용 후 고위험 환자 모니터링에 적합합니다.
Kidurin Check 이후 정밀 예후관리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
DEEP DIVE
자료 기반의 사용 흐름, 검증 지표, 기술 구조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
URINOVA는 소변 기반 트리플 바이오마커 LFA입니다. 단일 마커로 보기 어려운 급성 손상과 만성 진행 신호를 복합 패널로 읽습니다.
NGAL은 급성 손상, KIM-1은 세뇨관 손상, Clusterin은 진행성 스트레스 신호를 보완합니다. 검체는 소변 1회, 판독 시간은 자료 기준 10~15분입니다.
01
급성 신손상(AKI) 조기 상승. ICU·수술 후 24~48h 모니터링.
02
근위 세뇨관 손상 특이. AKI 원인 감별 보조.
03
만성·진행성 손상·세포 스트레스. ESRD 진행 위험 연계.
10~15분
현장 판독 시간
IRB
분당서울대 승인
3
동시 바이오마커
LFA
측면유동면역분석
IR·팸플릿에 수록된 비교표를 웹에 반영했습니다. 수치는 해당 자료 기준입니다.
| 항목 | URINOVA | 경쟁 A | 경쟁 B |
|---|---|---|---|
| 마커 수 | 3 (NGAL/KIM-1/Clusterin) | 1~2 | 1 |
| 검체 | 소변 | 혈액 | 소변 |
| 소요 시간 | 10~15분 | 2~4시간 | 20~30분 |
| AKI 예측 | 복합 판정 | 단일 | 제한 |
| 현장 POCT | 가능 | 중앙 Lab | 부분 |
WORKFLOW
고위험 환자 소변 트리플 패널로 baseline stratification.
AKI 발생 전 상승 패턴 모니터링.
ESRD 전환 위험군 식별·투석 계획 보조.
1차·가정 스크리닝 이상 시 URINOVA 정밀 예후관리로 핸드오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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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NERSHIP
임상 도입, 사업 제휴, 유통, 기업 보건 프로그램까지 목적에 맞는 형태로 연결해드립니다.